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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forest NEWS

Let's check out the new news of SK forestry
수페, 프랑스 이브비건 인증 ‘버치 리치 오리진’ 라인 출시

SK forest의 코스메틱 브랜드 수페는 리브랜딩 론칭과 함께 ‘버치 리치 오리진’ 라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버치 리치 오리진’ 라인은 피부 보습에 탁월한 자작나무수액을 함유한 제품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SK forest가 직접 키운 자작나무에서 1년 중 단 한 번만 채취하는 희소성을 지닌 제품으로 수페의 자작나무 수액은 다양한 미네랄, 아미노산, 비타민 등이 함유되어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원료로 피부 개선을 돕는다. 또한 동물성 원료와 동물실험을 배제한 비건 화장품으로 프랑스 비건 협회로부터 이브비건 인증을 받았다. 특히 수페의 친환경 행보는 최근 늘어나는 윤리적 소비와 착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것으로 MZ세대를 중심으로 관심이 높아지는 비건 화장품을 통해 ESG경영을 실행하고 소비자들의 착한 소비를 지원하는 뜻이라 밝혔다. 수페 관계자는 “버치 리치 오리진 라인은 수페만의 지속 가능한 숲의 원료와 기술력이 더해 추운 날씨에 급격히 탄력이 떨어지고 거칠어지는 피부에 촉촉한 보습감을 선사하는 깊은 숲킨케어를 경험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페의 리브랜딩 출시 제품은 오는 12월 28일까지 해피빈 공감가게를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수익금의 일부는 숲을 조성하는 데에 사용된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 / 11 / 29
SK forest 수페, 리브랜딩 진행... ESG 실천하는 기초 화장품 런칭

SK forest의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수페’가 리브랜딩 작업을 거쳐 ESG경영을 실천하는 기초 화장품으로 새롭게 런칭한다고 29일 밝혔다. 수페는 50년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직접 키운 숲에서 얻은 이로운 것들을 자연 그대로 전하고자 탄생된 코스메틱 브랜드이며,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지속 가능한 숲의 원료를 사용하는 ‘클린 뷰티’ 컨셉뿐만 아니라 최적의 지속 가능 실천 원칙을 가지고 사회와 환경을 생각하는 ESG 브랜딩으로 강화를 한다는 방침이다. 수페는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미래의 시대가 사용할 자원은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현재 소비자들의 건강과 안전함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자연 그대로의 숲 원료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브랜드를 통해 얻은 이익은 다시 지구의 환경을 지키고 복원하는데 환원(Return)하는 정책을 세웠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29일 리브랜딩 런칭 제품으로 ‘버치 리치 오리진’을 출시하였으며, 해당 제품은 프랑스 이브 비건에서 인증받은 비건 라인으로,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동물실험을 하지 않았다. 수페 ‘버치 리치 오리진’ 라인은 한국신림인증제도(KFCC)를 통해 지속 가능하게 산림을 가꾸고 있는 SK forest 숲에서 수확한 자작나무 수액을 주원료로 사용하며, 수페의 자작나무수액은 피부 보습, 피부 윤기, 피부결 개선 등 피부에 19가지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하였다. 또한 수페는 신제품 용기에 코팅을 하지 않았으며, 재활용 용이를 위해 유리를 사용하였고, 설탕 생산과정에서 발생한 사탕수수 잔여물을 100%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지류인 Earth Pack을 단상자에 적용 및 생 분해가 우수하고 종이 재생이 용이한 콩기름 잉크로 인쇄하였다. 이번 신제품은 지구의 환경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플라스틱을 기존 제품 대비 사용량을 최대 95%까지 절감하여 친환경 운동에 앞장서고자 하였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등 캠페인을 수페 유튜브 및 SNS을 통해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이어 수페는 리브랜딩 런칭에 발맞춰 2020년 환경부(정부)가 주관하는 탄소중립 확산을 위한 제조 부분에서 선정되었으며, 지속적으로 저 탄소 제품을 생산하는 것뿐만 아니라 제품을 통한 국민적 저 탄소 생활 실천 캠페인을 진행하고 동시에 판매 수익의 일부를 묵묵히 50년 동안 한결같이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었던 그 일에 지속적으로 헌신하며 ESG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디지털미디어센터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2U7DQETET

2021 / 11 / 29
북한 산림녹화 및 기후변화 대응 비전 세미나 개최

(사)민족통일촉진회와 SK임업은 북한의 산림녹화와 기후변화 대응을 선도하기 위해 민관협력 비전세미나를 개최했다. 본 세미나에는, 통일부 최영준 차관 및 (사)민족통일촉진회 하동혁 이사장, UN피스코 김덕룡 UN한반도 평화번영재단 이사장,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강호상 교수, SK임업 유희석 상무, 국립산림과학원 박소영 연구사 등이 참석했다. ▲ (사)민족통일촉진회 하동혁 이사장 ▲ UN피스코(UN한반도 평화번영재단) 김덕룡 이사장 (사)민족통일촉진회 하동혁 이사장과 UN피스코(UN한반도 평화번영재단 이사장) 김덕룡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요약)“현재, 세계적으로 탄소중립은 국정의 화두이며, 문재인 대통령께서 한반도 전체 온실가스 감축 언급한 바, 민·관·학 모두가 대북 산림녹화 협력 사업에 모두 동참해주길 바란다.”며,“이미 평양 중양양묘장에 최첨단 온실 착공 기초공사를 한 바 있으며, 남북 산업협력의 절심함과 더불어, 북한의 현장감을 절실히 인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현 사업은 북한만의 문제가 아니라 한반도 전체의 문제이며, 한반도 사막화를 막기 위해서는 북이 우선 개선되어 산림을 보존 하여야 한다.”는 말과 함께, “현재 코로나19 등의 제한적 환경이지만, 자유로운 토론 등 1,2,3차 세미나를 통해 산림녹화 사업이 반드시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통일부 최영준 차관 통일부 최영준 차관은(요약), “전 세계적 환경피해가 현실화되고 있다. 이상기후로 생태계 변화를 초래하고 있고, 한반도가 그 한 가운데 있다.”며, “이미 한반도 온난화 상황은 지구 전체의 평균 2배라 보고된 바 있고, 이는 남과 북이 함께 해결해야 할 시급한 과제”라 언급했다. 또한 “우리는 이미 2018년 평양 공동선언을 통해 환경 개선 노력을 합의 한 바 있다”, “북한은 2030년 까지 15.63% 온실가스를 줄이겠다고 선언한 바 있고, 국제적 지원이 있다면 50.34% 까지 감축시키겠다고 발표해, 국제사회와의 협력 의사가 있다는 마음을 내비췄다.”는 말을 이어갔다. 끝으로, “현 사업은 남북의 분단선이 갈라놓고 논할 문제가 아니라 서로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공동의 과제임”을 강조했다. ▲ (사)민족통일촉진회 김진국 이사 민족통일촉진회 김진국 이사는(요약), “북한의 산림황폐화는 전체 산림의 28%에 달한다. 우리는 아직 그 심각성을 잘 모르며, 축구장 13만개 면적의 산림이 매년 사라지고 있다.”는 배경을 알렸다. 또한 “한국의 미세먼지가 심각한데, 이중 약 15%가 북한에서 유입된다. 북한의 산림 복구가 더 늦어지면, 복구가 불가할 것이며, 우리 전문가들은 묘목 50억 본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는 약 1.5℃의 온도저감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통일비용은 점점 증가하고 있다. 지금 당장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는 말을 강조했다.(중략) 또한 “지난 2018년 11월, 북의 송명철 아태위 부실장은‘남측이 북에 와서 특정 행사를 열고 나무를 심어 북을 도와줬다고 하기 보다는, 시설 투자를 해줬으면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며, “이는 물고기를 주기 보다는 낚시 도구와 배를 지원해 달라는 것”이라 말했다. ▲ 서울대학교 강호상 교수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강호상 교수는(요약), “현재 온실가스가 지구 표면온도를 증가시킨다.”며,“이 문제는 우리뿐만 아니라 국가 간 전문가 들이 모여 고민할 문제다.”는 것을 강조했다. 이어, “여러 가지 자연재해, 산불, 태풍, 얼음비 등 영화에서나 볼 법한 이상기후 현상이 전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며,“주요 국가는 2030년까지 3억5천만ha 훼손된 산림을 복원하자는 선언을 했지만, UN은 아직 까지 잘 실현되지 못하고 있다며, 산림 복원을 위한 국제적 협력이 매우 시급하다고 본다.”는 설명을 덧붙였다.(중략) 이어, “기후변화에 따른 북한의 자연 재해가 증가하고 있는데, 2018년 10월 북한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최근 장마기 하루 최대 비 내림 양이 350mm이상 횟수가 증가하고 있다.”또한,“ 북한의 산림 황폐의 또 다른 원인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경사지리용과 그 후과를 언급했는데, 목재와 땔감, 식량생산으로 인해 토지퇴화와 산림생태계 파괴, 그리고 자연재해 증대로 생산량 저하가 인민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등의 악순환”을 뽑았다.(요약) ▲ SK 임업 유희석 상무 SK임업 유희석 상무는(요약), ESG 경영을 하는 SK임업은 산림경영과 사회적 책임 사례를 보여주며, 기후위기와 북한의 산림녹화, 북한 진출 가능 사업영역에 대해언급하고, “우리는 숲을 통해 삶의 가치를 높이는 기업”이며, 한반도는 유기적 생태계이다. 북한 주민의 최소 생존권을 보장하고 국제사회의 신뢰와 기후변화, 온실가스를 저감하는 것이 북한 산림녹화와 복원의 필요성이라고 강조했다. ▲ 국립산림과학원 박소영 연구사 국립산림과학원 박소영 연구사는(요약), 북한 SDGs 자발적 국가보고서를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로 인류의 보편적인 문제(빈곤, 질병, 교육, 성평등, 난민, 분쟁 등)와 지구환경문제(기후변화, 에너지, 환경오염, 물, 생물다향성 등), 경제사회문제(기술, 주거, 노사, 고용, 생산소비, 사회구조, 법, 대·내외 경제 등)을 언급했다.(중략) 북한 SDGs 자발적 국가보고서 주요내용으로는, 기후변화에 따른 홍수, 가뭄, 태풍, 황사 등으로 인한 인구 10만 명당 자연재해 사망 및 실종자수와 온실가스 감축계획 목표에 대해 언급했다.(중략) 남북산림협력 방향과 과제에 대해 다양한 목표에서‘산림회복과 재해재난 저감’을 강조하고, 산림협력 가능분야,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통계제출을 위한 기술협력 및 역량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끝으로,“산림 토지의 온실가스 흡수에 대한 산정, 데이터 수집처리 등 시스템 구축, 남북의 공동목표 설정과 이행을 위한 합의를 전제한 상생방안을 모색해야한다.”고 밝혔다.

2021 / 11 / 25
SK임업·산림조합·임업진흥원, 탄소중립 MOU

산림탄소상쇄사업의 대상지 발굴·지원 활동과 흡수량 수요처 발굴 협력 산림조합·임업진흥원·SK임업, 탄소중립 MOU지난 11일 충북 충주 에스케이 수펙스 센터(SK SUPEX CENTER)에서 열린 산림조합중앙회와 한국임업진흥원, SK임업의 탄소중립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행사에서 (왼쪽부터) 이성권 산림조합중앙회 경제사업상무와 정인보 SK임업 대표이사,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장이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산림조합중앙회는 지난 11일 충북 충주 에스케이 수펙스 센터(SK SUPEX CENTER)에서 한국임업진흥원, SK임업과 탄소중립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은 ‘산림탄소상쇄제도’를 기반으로 산림조합중앙회와 임업진흥원, SK임업이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산림탄소상쇄제도는 기업이나 임업인, 지방자치단체 등이 산림을 활용한 탄소중립 활동을 추진하고 이를 정부가 인증해 주는 제도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 및 기업은 △산림탄소상쇄사업의 대상지 발굴·지원 활동과 흡수량 수요처 발굴 △산림탄소사업 추진과 측정·모니터링, 검증방법 개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확산과 탄소 저감 활동을 통한 산주 및 임업인의 소득·지위 향상에 필요한 사항 발굴 등을 추진한다. 또 산림관련 전문 기술을 가진 국내외 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 및 제도개선을 위한 연구개발 등을 공동으로 추진, 산림을 활용한 탄소중립 활동을 보다 내실있게 펼쳐 나갈 계획이다. 특히 산림조합중앙회는 탄소배출권거래제 및 산림탄소상쇄제도 검증기관으로서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기술을 활용해 사유림 산주를 위한 탄소중립 활동 활성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산림조합은 산림탄소상쇄 사업 발전을 위한 역할을 강화하면서 임업소득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면서 “이번 MOU를 통해 더 많은 기업들이 국내 산림과 탄소중립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2021 / 11 / 25
The story of SK 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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