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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forest NEWS

Let's check out the new news of SK forestry
포레스크랩-가을운동회 참가자 모집

지난해 열렬한 성화를 보내주신 포레스크랩 숲에서의 다양한 가치를 다양한 분들과 함께 재미있게 공유하고자그 모습을 갈고닦아 2022 포레스크랩 가을운동회로 돌아왔습니다!! 🎉SK forest 포레스크랩 가을 운동회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1. 모집 대상:숲 속에서의 갓생을 꿈꾸는 2030 (2인 1팀) / 회차당 20인 10팀 ★ 횡성에 거주하시는 분 우대★ 2. 장소:횡성대피소( SK임업 산림 경영지, 강원도 횡성군 우천면 경강로 3770-52) 3. 모집 기간: '22.09.26(월)~'22.10.10(월) 4. 모집링크:https://url.kr/8wf4px 5. 결과 발표: 10.11(화) / SK임업 홈페이지 (SK임업 뉴스) 게시 및 개별연락 6. 프로그램일정: '22.10.14 ~ 10.15(금/토) / 10.16 ~10.17(일/월) 중 택 1 신청 <1일차>숲 속 가을 운동회, 버스킹 공연, 불멍 <2일차>숲가꾸기 및 숲해설 프로그램 ※1일차 15시 시작, 2일차 11시 종료 예정 7. 혜택 - 캠핑 사이트 및 장비 무상 대여(2인 1개조 텐트 지급, 매트, 침낭 포함 / 반납 필수) - 산림생태교육 프로그램 무상 참가 - 버스킹 공연과 함께하는 불멍 TIME - 2식 제공(석식, 조식) - 서프라이즈 기념품까지!! 8. 준비물 - 건강한 몸과 즐길 준비가 되어있는 마음 - 따뜻한 옷차림( 긴 상하의, 긴 양말, 저녁 체온 보호를 위한 모자) - 침낭에 넣을 핫팩 2개 이상(산은 저녁에 정말 추워요😬 필수 지참) - 개인 위생용품(칫솔, 치약, 수건 등) 9.참고사항 해당프로그램은 무상으로 운영되는 생태교육프로그램 일환으로 전참가자에 대한 SNS 후기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 문의 SK임업 산림경영Consulting팀 전민재매니저(minjae_@sk.com)

2022 / 09 / 26
수페, 올리브영 입점

SK임업 자작나무수액으로 만든 친환경 화장품 ‘수페’ 올리브영 입점 수페 비건 화장품 라인, 버치 리치 오리진 3종 올리브영에서 판매 시작 SK임업의 충주 인등산에서 가꾼 자작나무 수액 원료로 생산…탁월환 피부 진정, 보습 효과 인증 재생 포장지 사용·완벽한 분리배출로 화장품 폐기물 배출 최소화…매출 10% 숲 조성에 사용 SK임업(대표이사 정인보, https://skforest.com)의 친환경 클린뷰티 브랜드 수페(Soofe’e)가 올리브영에 공식 입점했다. 올리브영 입점 제품은 수페 베스트 라인으로 꼽히는 △버치 리치 오리진 에센스(150ml) △버치 리치 오리진 앰플(100ml) △버치 리치 오리진 크림(50ml) 총 3종으로, SK임업이 50년 동안 가꿔온 충주시 소재 인등산의 자작나무 수액을 주성분으로 한 비건 화장품이다. 비건 화장품은 동물실험을 하지 않고 동물성 원료 대신 자연에서 유래한 친환경 성분만을 사용하는 화장품으로, 수페 버치 리치 오리진 라인은 프랑스 비건 협회인 이브(EVE)에서 비건 화장품으로 인증받아 민감 피부에도 사용 가능하다. 자작나무수액은 피부 진정과 보습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인등산의 자작나무는 반세기 동안 생장하여 깊고 풍부한 영양분을 보유하고 있다. 수페의 자작나무수액 원료는 화장품 유효성 평가 기관인 ㈜ OATC 피부임상시험센터의 19가지 피부 개선 효과 임상 테스트를 통해 피부 진정, 피부결 개선, 피부 보습, 피지 개선, 항노화, pH 개선 등의 효과를 입증했다. 최근 수페는 자작나무수액의 핵심 성분 함량을 기존보다 2배 이상 강화해 제품 라인을 업그레이드하기도 했다. 수페는 올리브영 입점을 기념해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하며, 9월 7까지 올리브영 온라인몰(https://bit.ly/3co100h)에서 수페 버치 리치 오리진 라인 3종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수페는 SK임업이 보유한 충주시 소재 인등산에서 직접 가꾼 숲에서 나온 원료로 만든 자연주의 화장품으로, 지난해에는 제품 포장부터 생산, 배출까지 폐기물 배출을 최소화한 ‘클린뷰티’ 제품으로 리브랜딩 했다. 100% 사탕수수 잔여물로 만들어진 친환경 지류 소재의 포장지를 사용하고 생분해와 종이 재생이 가능한 콩기름 잉크로 제품 프린팅을 한다. 제품 용기도 재활용이 용이하도록 코팅되지 않은 유리를 사용하며, 재질별로 분해해 완벽한 분리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수페는 SK임업의 ESG 경영 의지를 이어받아 매출 금액의 10%를 다시 숲으로 환원하여 숲 조성 기금으로 사용한다. 오는 9월 베트남 타이빈 지역에 탄소흡수력이 뛰어난 맹그로브 나무 식재를 목표로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와 협의를 진행 중이기도 하다. <끝>

2022 / 08 / 31
SK임업-충남대, 30년 인연 '탄소중립·산학협력 모델'로 발전

▲ 충남대-SK임업, 탄소중립 발전과 산학협력 모델 업무 협약 체결(왼쪽부터 충남대 이진숙 총장, SK임업 정인보 대표이사) '탄소중립 발전과 산학협력 모델 업무 협약' 체결 SK임업 충남대에 탄소중립발전기금 매년 5000만원 기부 충남대 이진숙 총장과 SK임업 정인보 대표이사 등 두 기관 관계자는 4일 오후 2시, 충남대 대학본부 리더스룸에서 '탄소중립 발전과 산학협력 모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충남대 영동과 충주 학술림에 대한 지상권을 향후 30년간 재계약하고 연간 50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하기로 했다. 충남대와 SK임업의 인연은 지난 199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故 최종현 SK 선대 회장은 1970년대부터 SK임업이 경영하던 충북 영동과 충주의 임야 1007ha를 1992년 충남대에 기부했고, 충남대는 해당 임야를 학술림으로 지정해 학생들의 임업 연구와 실습 활동에 이용해 왔다. 충남대는 영동과 충주 학술림 부지의 소유권을 갖고 학술과 연구에 활용하면서 지상권 설정을 통해 SK임업에 사용권을 제공했다. SK임업은 30년간 조림사업을 진행해 현재는 약 100만본의 나무가 자라는 울창한 숲을 조성했다. 1992년 충남대가 설정한 지상권의 30년 시효가 이번에 만료됨에 따라 이번 협약을 통해 2052년까지 향후 30년간 SK임업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상권을 재계약했다. SK임업은 충남대의 인재육성 기반 마련을 위해 매년 5000만원의 탄소중립발전기금을 기부하기로 했다. 이번 충남대 학술림 지상권 재계약에 따라 SK그룹의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과 ESG, Net-Zero 경영 방침과 연계되는 동시에 충남대는 대학 발전과 장학사업을 견인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이 될 전망이다. 충남대 이진숙 총장은 "SK와 충남대의 인연은 1992년 전 선대 회장이신 故 최종현 회장님께서 영동과 충주의 임야를 기부하시면서 시작돼, 30년이 지난 현재 100만본의 나무가 자라고 있는 충남대 학술림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를 갖게 됐다"며 "탄소중립, ESG 경영이 강조되는 시대, 충남대와 SK그룹이 새로운 산학협력의 모델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이한영기자 이한영 기자 hy7337@hanmail.net 출처 : 충청일보(https://www.ccdailynews.com)

2022 / 07 / 05
SK, 세계산림총회서 50년 조림사업 소개…"ESG 경영 초석" [영상뉴스]

SK그룹이 SK임업 창립 50주년을 맞아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세계산림총회(WFC)에 참가했다. SK임업은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에서 개막한 제15회 WFC에 독립 부스를 열고 친환경 비전을 제시했다고 3일 밝혔다. WFC는 UN식량농업기구(FAO)가 6년마다 여는 최대 규모의 국제 산림행사다. 이번 서울 총회에는 143개국에서 1만여 명의 환경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SK임업은 이번 행사에서 조림 등 다양한 탄소 저감 사업을 소개한다. 회사는 현재 강원도 고성 황폐지에 조림수 25만 그루를 심는 산림 복구 사업을 진행 중이다. 해당 산림에서 숲이 흡수한 온실가스를 측정해 탄소배출권을 인정받는다. SK는 지난 2013년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의 최종 인가를 받아 숲 조성으로 탄소배출권을 확보한 국내 1호 기업이 됐다. SK그룹은 이렇게 확보한 탄소배출권을 기업과 개인에 공급하는 `산림 기반 탄소 배출권 거래 플랫폼`도 만들 계획이다. 한편 SK그룹의 조림사업은 고(故) 최종현 회장이 1972년 당시 서해개발주식회사(현 SK임업)를 설립하면서 시작됐다. 고인은 서울 남산의 약 40배 넓이에 달하는 숲을 만들고 조림 사업으로 벌어들인 수익금을 한국고등교육재단 장학금으로 활용했다. SK그룹 관계자는 "최종현 회장의 조림사업은 환경과 인재 육성을 통해 사회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ESG 경영의 출발점"이라며 "조림 사업에 대한 의지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ESG 경영과 탄소 감축 노력으로 계승됐다"고 말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wowtv.co.kr SK, 세계산림총회서 50년 조림사업 소개…"ESG 경영 초석" [영상뉴스] (naver.com)

2022 / 05 / 16
SK, 세계산림총회서 50년 조림사업 등 ESG 경영 선보여

SK, 세계산림총회서 50년 조림사업 등 ESG 경영 선보여 - SK임업, 2일 열린 세계산림총회에 독립 부스 마련해 ‘탄소감축 기여’ 노력 소개 - 국내에서 조림사업은 대기업 중 SK가 유일, 50년전 임업 설립 후 이어진 친환경에의 의지 - 반세기 간 탄소 저감 생태계 조성 노력, 최태원 회장의 ESG중심 경영으로 계승돼 SK그룹이 SK임업 창립50주년을 맞아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세계산림총회(WFC)에 참여, 그간의 탄소감축 노력과 국내 1호 탄소배출권 확보 그룹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한다. SK그룹에 따르면 SK임업은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에서 개막한 제15회 WFC에서 지난 1972년부터 50년간 국내외에서 진행한 각종 조림사업 성과와 탄소배출권 플랫폼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위한 향후 계획을 밝힌다. 6일까지 열리는 이번 WFC에는 국내에서 대기업 중 유일하게 조림사업을 하는 SK가 한국 기업을 대표해 독립 부스를 만들어 참여했다. UN식량농업기구(FAO)가 6년마다 여는 최대 규모의 국제 산림행사인 WFC는 전세계 정부기관과 국제기구, 시민단체, 학계, 기업들이 참여해 산림과 환경 분야 협력을 논의해 왔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산림 등 탄소저감 생태계 조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번 서울 총회에는 143개국에서 1만여명의 환경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SK임업 전시부스인 ‘그린 포레스트 파빌리온’(Green Forest Pavilion)은 SK그룹의 산림 조성 및 탄소 감축 노력을 하나의 여정처럼 체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SK그룹이 조림 사업을 해 온 충주 인등산을 모티프로 전시관 전체를 하나의 숲 속 길처럼 조성했으며, 중앙부에는 나무 모형(‘생명의 나무’)을 설치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린 포레스트 파빌리온은 지난 1월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인 ‘CES 2022’에서도 선보여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SK임업은 이번 총회에서 조림을 통한 다양한 탄소 저감 사업도 소개한다. 강원도 고성의 황폐지에 자작나무를 비롯한 조림수 25만 그루를 심어 진행 중인 A/R CDM(신규조림/재조림 청정개발체제)* 사업이 대표적이다. 이는 숲이 흡수한 온실가스를 측정해 탄소배출권을 인정받는 사업으로, SK는 2013년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의 최종 인가를 받아 숲 조성을 통해 탄소배출권을 확보한 국내 1호 기업이 됐다. *A/R CDM : Afforestation and reforestation Clean Development Mechanism, 방치된 토지를 산림으로 복구하는 것) 또한 SK임업은 조림사업 등을 통해 탄소흡수를 늘리고 이를 통해 발생하는 탄소배출권을 탄소감축에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기업과 개인에 공급하는 ‘산림 기반 탄소 배출권 거래 플랫폼’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산주(山主)에게는 경제적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신뢰할만한 탄소 상쇄 수단을 제공함으로써 숲 보전과 기후위기 해결에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 SK임업은 해외 개발도상국의 산림 보호 활동에도 참여해 산림탄소배출권을 확보했으며, SK의 탄소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관계사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SK그룹의 조림사업은 고(故) 최종현 회장이 1972년 당시 서해개발주식회사(현 SK임업)를 설립하면서 시작됐다. 최 회장은 1960~70년대 무분별한 벌목 등으로 민둥산이 늘어나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다, 천안 광덕산(480.9ha)을 시작으로 충주 인등산(1180ha), 영동 시항산(2364.8ha) 등 총 4100ha의 황무지 임야를 사들여 숲을 조성했다. 최종현 회장은 임야가 투기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우려해 수도권에서 먼 임야를 조림지로 택했으며 이 곳에는 호두나무와 자작나무 등 활엽수 중심의 고급 수목이 심겨졌다. 50년 전만해도 황무지에 가깝던 산간 임야는 현재 총 400만 여 그루 나무를 품은 울창한 숲으로 변신했으며 그 규모는 서울 남산의 약 40배 넓이에 달한다. 조림사업을 통한 수익금은 국가 차원의 인재육성을 위해 만든 한국고등교육재단의 장학금으로 활용됐다. 최종현 회장의 조림사업은 환경(Environment)과 인재육성을 통해 사회(Social)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ESG 경영의 출발점이라고 SK측은 설명했다. 조림사업 등 친환경 사업에의 의지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ESG경영과 탄소 감축 노력으로 계승되고 있다. 최태원 회장은 지난해 10월 세계 최대 비즈니스 네트워킹 SNS인 ‘링크드인(LinkedIn)’에 선친인 최종현 회장이 시작한 산림녹화 사업을 소개하며 SK친환경 사업의 오랜 역사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SK는 ‘2030년까지 전세계 탄소 감축 목표량의 1% 감축에 기여하겠다’는 목표 아래 사업 모델 혁신과 투자를 진행 중이다.

2022 / 05 / 11
The story of SK forest

We will provide a rich life through the forest

INVESTMENT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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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

A country where people are a resource, SK raises th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