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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forest NEWS

Let's check out the new news of SK forestry
SK임업-충남대, 30년 인연 '탄소중립·산학협력 모델'로 발전

▲ 충남대-SK임업, 탄소중립 발전과 산학협력 모델 업무 협약 체결(왼쪽부터 충남대 이진숙 총장, SK임업 정인보 대표이사) '탄소중립 발전과 산학협력 모델 업무 협약' 체결 SK임업 충남대에 탄소중립발전기금 매년 5000만원 기부 충남대 이진숙 총장과 SK임업 정인보 대표이사 등 두 기관 관계자는 4일 오후 2시, 충남대 대학본부 리더스룸에서 '탄소중립 발전과 산학협력 모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충남대 영동과 충주 학술림에 대한 지상권을 향후 30년간 재계약하고 연간 50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하기로 했다. 충남대와 SK임업의 인연은 지난 199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故 최종현 SK 선대 회장은 1970년대부터 SK임업이 경영하던 충북 영동과 충주의 임야 1007ha를 1992년 충남대에 기부했고, 충남대는 해당 임야를 학술림으로 지정해 학생들의 임업 연구와 실습 활동에 이용해 왔다. 충남대는 영동과 충주 학술림 부지의 소유권을 갖고 학술과 연구에 활용하면서 지상권 설정을 통해 SK임업에 사용권을 제공했다. SK임업은 30년간 조림사업을 진행해 현재는 약 100만본의 나무가 자라는 울창한 숲을 조성했다. 1992년 충남대가 설정한 지상권의 30년 시효가 이번에 만료됨에 따라 이번 협약을 통해 2052년까지 향후 30년간 SK임업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상권을 재계약했다. SK임업은 충남대의 인재육성 기반 마련을 위해 매년 5000만원의 탄소중립발전기금을 기부하기로 했다. 이번 충남대 학술림 지상권 재계약에 따라 SK그룹의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과 ESG, Net-Zero 경영 방침과 연계되는 동시에 충남대는 대학 발전과 장학사업을 견인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이 될 전망이다. 충남대 이진숙 총장은 "SK와 충남대의 인연은 1992년 전 선대 회장이신 故 최종현 회장님께서 영동과 충주의 임야를 기부하시면서 시작돼, 30년이 지난 현재 100만본의 나무가 자라고 있는 충남대 학술림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를 갖게 됐다"며 "탄소중립, ESG 경영이 강조되는 시대, 충남대와 SK그룹이 새로운 산학협력의 모델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이한영기자 이한영 기자 hy7337@hanmail.net 출처 : 충청일보(https://www.ccdailynews.com)

2022 / 07 / 05
SK, 세계산림총회서 50년 조림사업 소개…"ESG 경영 초석" [영상뉴스]

SK그룹이 SK임업 창립 50주년을 맞아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세계산림총회(WFC)에 참가했다. SK임업은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에서 개막한 제15회 WFC에 독립 부스를 열고 친환경 비전을 제시했다고 3일 밝혔다. WFC는 UN식량농업기구(FAO)가 6년마다 여는 최대 규모의 국제 산림행사다. 이번 서울 총회에는 143개국에서 1만여 명의 환경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SK임업은 이번 행사에서 조림 등 다양한 탄소 저감 사업을 소개한다. 회사는 현재 강원도 고성 황폐지에 조림수 25만 그루를 심는 산림 복구 사업을 진행 중이다. 해당 산림에서 숲이 흡수한 온실가스를 측정해 탄소배출권을 인정받는다. SK는 지난 2013년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의 최종 인가를 받아 숲 조성으로 탄소배출권을 확보한 국내 1호 기업이 됐다. SK그룹은 이렇게 확보한 탄소배출권을 기업과 개인에 공급하는 `산림 기반 탄소 배출권 거래 플랫폼`도 만들 계획이다. 한편 SK그룹의 조림사업은 고(故) 최종현 회장이 1972년 당시 서해개발주식회사(현 SK임업)를 설립하면서 시작됐다. 고인은 서울 남산의 약 40배 넓이에 달하는 숲을 만들고 조림 사업으로 벌어들인 수익금을 한국고등교육재단 장학금으로 활용했다. SK그룹 관계자는 "최종현 회장의 조림사업은 환경과 인재 육성을 통해 사회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ESG 경영의 출발점"이라며 "조림 사업에 대한 의지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ESG 경영과 탄소 감축 노력으로 계승됐다"고 말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wowtv.co.kr SK, 세계산림총회서 50년 조림사업 소개…"ESG 경영 초석" [영상뉴스] (naver.com)

2022 / 05 / 16
SK, 세계산림총회서 50년 조림사업 등 ESG 경영 선보여

SK, 세계산림총회서 50년 조림사업 등 ESG 경영 선보여 - SK임업, 2일 열린 세계산림총회에 독립 부스 마련해 ‘탄소감축 기여’ 노력 소개 - 국내에서 조림사업은 대기업 중 SK가 유일, 50년전 임업 설립 후 이어진 친환경에의 의지 - 반세기 간 탄소 저감 생태계 조성 노력, 최태원 회장의 ESG중심 경영으로 계승돼 SK그룹이 SK임업 창립50주년을 맞아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세계산림총회(WFC)에 참여, 그간의 탄소감축 노력과 국내 1호 탄소배출권 확보 그룹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한다. SK그룹에 따르면 SK임업은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에서 개막한 제15회 WFC에서 지난 1972년부터 50년간 국내외에서 진행한 각종 조림사업 성과와 탄소배출권 플랫폼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위한 향후 계획을 밝힌다. 6일까지 열리는 이번 WFC에는 국내에서 대기업 중 유일하게 조림사업을 하는 SK가 한국 기업을 대표해 독립 부스를 만들어 참여했다. UN식량농업기구(FAO)가 6년마다 여는 최대 규모의 국제 산림행사인 WFC는 전세계 정부기관과 국제기구, 시민단체, 학계, 기업들이 참여해 산림과 환경 분야 협력을 논의해 왔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산림 등 탄소저감 생태계 조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번 서울 총회에는 143개국에서 1만여명의 환경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SK임업 전시부스인 ‘그린 포레스트 파빌리온’(Green Forest Pavilion)은 SK그룹의 산림 조성 및 탄소 감축 노력을 하나의 여정처럼 체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SK그룹이 조림 사업을 해 온 충주 인등산을 모티프로 전시관 전체를 하나의 숲 속 길처럼 조성했으며, 중앙부에는 나무 모형(‘생명의 나무’)을 설치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린 포레스트 파빌리온은 지난 1월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인 ‘CES 2022’에서도 선보여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SK임업은 이번 총회에서 조림을 통한 다양한 탄소 저감 사업도 소개한다. 강원도 고성의 황폐지에 자작나무를 비롯한 조림수 25만 그루를 심어 진행 중인 A/R CDM(신규조림/재조림 청정개발체제)* 사업이 대표적이다. 이는 숲이 흡수한 온실가스를 측정해 탄소배출권을 인정받는 사업으로, SK는 2013년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의 최종 인가를 받아 숲 조성을 통해 탄소배출권을 확보한 국내 1호 기업이 됐다. *A/R CDM : Afforestation and reforestation Clean Development Mechanism, 방치된 토지를 산림으로 복구하는 것) 또한 SK임업은 조림사업 등을 통해 탄소흡수를 늘리고 이를 통해 발생하는 탄소배출권을 탄소감축에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기업과 개인에 공급하는 ‘산림 기반 탄소 배출권 거래 플랫폼’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산주(山主)에게는 경제적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신뢰할만한 탄소 상쇄 수단을 제공함으로써 숲 보전과 기후위기 해결에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 SK임업은 해외 개발도상국의 산림 보호 활동에도 참여해 산림탄소배출권을 확보했으며, SK의 탄소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관계사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SK그룹의 조림사업은 고(故) 최종현 회장이 1972년 당시 서해개발주식회사(현 SK임업)를 설립하면서 시작됐다. 최 회장은 1960~70년대 무분별한 벌목 등으로 민둥산이 늘어나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다, 천안 광덕산(480.9ha)을 시작으로 충주 인등산(1180ha), 영동 시항산(2364.8ha) 등 총 4100ha의 황무지 임야를 사들여 숲을 조성했다. 최종현 회장은 임야가 투기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우려해 수도권에서 먼 임야를 조림지로 택했으며 이 곳에는 호두나무와 자작나무 등 활엽수 중심의 고급 수목이 심겨졌다. 50년 전만해도 황무지에 가깝던 산간 임야는 현재 총 400만 여 그루 나무를 품은 울창한 숲으로 변신했으며 그 규모는 서울 남산의 약 40배 넓이에 달한다. 조림사업을 통한 수익금은 국가 차원의 인재육성을 위해 만든 한국고등교육재단의 장학금으로 활용됐다. 최종현 회장의 조림사업은 환경(Environment)과 인재육성을 통해 사회(Social)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ESG 경영의 출발점이라고 SK측은 설명했다. 조림사업 등 친환경 사업에의 의지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ESG경영과 탄소 감축 노력으로 계승되고 있다. 최태원 회장은 지난해 10월 세계 최대 비즈니스 네트워킹 SNS인 ‘링크드인(LinkedIn)’에 선친인 최종현 회장이 시작한 산림녹화 사업을 소개하며 SK친환경 사업의 오랜 역사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SK는 ‘2030년까지 전세계 탄소 감축 목표량의 1% 감축에 기여하겠다’는 목표 아래 사업 모델 혁신과 투자를 진행 중이다.

2022 / 05 / 11
[SK Live] 제15차 세계산림총회 Review

50년 조림사업이 그린 지속가능한 내일 제15차 세계산림총회 Review 우리 그룹이 지난 5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 참여했습니다. UN식량농업기구(FAO) 주관으로 6년마다 개최하는 세계산림총회는 ‘산림올림픽’이라 불리는 산림 분야 최대 국제행사입니다. SK임업 창립 50주년을 맞아 우리 그룹은 독립 부스를 열어 1972년부터 국내외에서 진행한 조림 사업의 성과와 그동안의 글로벌 탄소 감축 노력을 소개했습니다. 산림을 통한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그렸던 세계산림총회 현장을 둘러봅니다. 세계 144개국, 1만여 명 참여한 ‘산림올림픽’ 제15차 세계산림총회(이하 산림총회)는 UN식량농업기구(FAO)와 대한민국 산림청이 공동으로 주관, 세계 산림 관계자들이 모여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감소, 사막화 등 전 지구적 산림·환경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한 국제회의입니다. 1926년에 첫 총회를 개최한 이후 산림 분야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행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산림올림픽’이라는 별칭에 걸맞게 이번 총회에도 세계 각국에서 참여 소식이 이어졌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열린 이번 총회는 세계 144개국에서 1만 2,500여 명의 산림 및 환경분야 전문가와 관계자가 참가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었습니다. ‘숲과 함께 만드는 푸르고 건강한 미래’라는 주제 아래 열린 이번 산림총회는 ▲산림훼손의 흐름을 바꾸는 노력 ▲기후변화대응 및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자연기반해법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가는 녹색 경로 ▲숲과 인류의 건강 간 연계성 확인 ▲산림정보·지식의 관리 및 소통 ▲경계를 초월한 산림 관리와 협력 등의 세부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5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 동안 펼쳐진 이번 총회는 네 차례의 본회의와 6개 세부 주제에 관한 전문가 토론, 특별행사 및 부대행사, 전시 부스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 졌습니다. 산림총회의 일환으로 진행된 참가 기관(기업) 전시 행사 및 과학기술 세션 현장 그린 포레스트 파빌리온에서 경험하는 숲의 여정 국내 대기업 중 유일한 법인 독림가(篤林家)이자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SK임업 역시 이번 산림총회에 참여했습니다. SK임업은 이번 산림총회의 후원사로서 전시장 중심부에 부스를 설치하고 최종현 선대회장 때부터 50년간 이어져 온 우리 그룹의 숲에 관한 철학과 비전을 알렸습니다. 전시 행사장 중앙에 위치한 우리 그룹 그린 포레스트 파빌리온 부스 전시 부스는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인 CES 2022에서 호평을 받았던 ‘그린 포레스트 파빌리온(Green Forest Pavilion)'을 활용하여 구성했습니다. SK임업은 그동안 조림사업을 펼쳐온 충주 인등산을 모티프로 전시 부스 전면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하여 내부 전체를 하나의 숲속 길처럼 조성했습니다. 부스 중앙부에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의지를 형상화한 나무 모형 ‘생명의 나무’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나무 주변에는 Net-Zero 달성을 위한 우리 그룹과 파트너사의 실천 노력을 ▲전기차 ▲수소 ▲친환경 에너지 ▲플라스틱 ▲친환경 반도체 ▲클린 솔루션 ▲CCUS(이산화탄소 포집∙저장∙활용) ▲라이프스타일 ▲탄소없는 사회 등 9개 여정으로 소개하는 키오스크가 설치 됐습니다. 우리 그룹 그린 포레스트 파빌리온 부스 관람객 모습 SK입업의 조림 사업과 이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소개 영상도 마련 됐습니다. SK임업의 조림지는 국내 기업림 가운데 최대 면적으로 약 4,500ha에 달합니다. 강원도 고성의 황폐지에 자작나무를 비롯한 조림수 25만 그루를 심어 진행하고 있는 A/R CDM(신규조림/재조림 청정개발 체제) 사업도 소개 되었습니다. 본 사업은 조림을 통한 탄소 저감 사업 중 하나로, 이를 통해 우리 그룹은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의 최종 인가를 받아 숲을 조성해 탄소배출권을 확보한 국내 1호 기업이 되었습니다. SK임업은 탄소감축에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기업과 개인에 탄소배출권을 공급하는 ‘산림 기반 탄소 배출권 거래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상) 그린 포레스트 파빌리온 부스에서 상영된 키오스크 콘텐츠 영상 (하) SK임업 조림사업의 50년간의 히스토리를 요약한 도표 지속가능한 녹색 길을 만드는 모두의 협력 지난 5월 4일에는 ‘산림벌채와 황폐화 방지 및 기후 행동 가속화를 위한 민간 녹색금융 촉진’이라는 주제로 SK임업의 부대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SK임업과 협업 중인 파트너들의 산림 보전과 지역 생태계 및 주민 삶의 질 증진에 기여한 성공 스토리가 공유 되었고, 지속가능한 녹색 길 확보를 위한 산림 분야 민관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 되었습니다. 이요한 영남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 행사에서는 정인보 SK임업 CEO가 환영사를, 박은식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이 축사를 전했습니다. 이어 Ricardo L. Calderon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사무총장, Peter Stephen 에코시큐어리티즈(Ecosecurities) 아시아태평양사무소 소장, Nghiem Phuong Thuy 베트남 산림청 Specialist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SK임업이 진행한 산림총회 부대행사 현장 이날 최태원 회장 역시 산림총회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최태원 회장은 그린 포레스트 파빌리온 부스를 점검하고 현장 운영에 최선을 다하는 구성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열린 제15차 세계산림총회는 우리 그룹의 ESG경영과 탄소감축 노력을 재확인하고, 글로벌 산림 관련 기업 및 기관과 미래 비전을 검토하는 의미 있는 행사였습니다. 이번 산림총회를 계기로 ‘2030년까지 전 세계 탄소 감축 목표량의 1% 감축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를 두고 사업 모델 혁신과 투자를 이어가는 우리 그룹의 여정에 더 많은 이들이 동행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세계산림총회는 세계 각국의 기업 및 기관, NGO, 시민단체, 학자 그리고 산림에 관심이 있는 일반 시민까지 모두 참여하는 글로벌 축제입니다. 세계적인 무대에서 우리 그룹의 조림 사업과 Net-Zero 실천 노력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뻔한 전시부스에서 벗어나 감각적이고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부스를 꾸렸습니다. 또한 코로나19로 그동안 대면하지 못했던 각국의 이해관계자들과의 만남을 적극 추진했습니다. 덕분에 우리 그룹의 구체적인 ESG 경영 비전과 성과를 알리고 협업 네트워크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이번 교류를 기반으로 세계 무대에서 우리 그룹의 ESG 경영을 더욱 활발히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유희석 SK임업 Nature Solution Biz. 담당

2022 / 05 / 10
베트남의 농업 개발에 투자하기 위해 한국 기업 유치

Le Quoc Doanh 부장관은 SK 임업회사 정인보 대표와의 만나 외논을 하였다. 그는 또한 한국 기업들이 베트남의 가공, 연구 및 기술, 환경 보증 기준을 쉽게 충족시킬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투자자를 지원하고 동행 할 수있는 유리한 조건을 제공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인보 대표는SK임업회사(SK그룹 자회사)와의 논의에서 SK는 통신에서 화학에 이르기까지 여러 산업을 포괄하고 임업 개발에 프리미엄을 두는 한국 최대 금융 대기업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SK는 2018년 트라빈(Tra Vinh) 주와 파트너십을 맺고 맹그로브 재활에 관한 양해각서를 작성했다. SK는 맹그로브 재활을 위해 나무를 심는 것 외에도 지역 실업을 해결하고 트라빈주의 발전을 장려하기 위해 '망글럽'이라는 사회적 기업을 출범시켰다. SK는 ESG(환경, 사회, 거버넌스) 경영 실천 목표의 일환으로 베트남에서 맹그로브 재활 사업을 계속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SK I은 베트남 북부 산악 지역에서 산림 심기 및 보호, 탄소 인증 무역을 촉진하는 프로그램에 관심이 높습니다. 이 그룹은 경제 성장과 사회적 및 환경 적 책임 준수 측면에서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새로운 투자 부문으로 간주합니다. SK는 자원관리 및 보존, 탄소측정, 인증 등 현대기술의 적용을 통해 베트남 농축산업 분야로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Nguyen Do Anh Tuan, 국제 협력 부서 이사 및 Min Park - 하이테크 농장 회사 총괄 이사는 지속 가능한 농업 베트남 파트너십 (PSAV) 사무소와 하이테크 농장 회사 (Royal K Group 산하) 간의 양해 각서에 서명하고 전달했습니다. Nguyen Do Anh Tuan, 국제 협력 부서 이사 및 Min Park - 하이테크 농장 회사 총괄 이사는 지속 가능한 농업 베트남 파트너십 (PSAV) 사무소와 하이테크 농장 회사 (Royal K Group 산하) 간의 양해 각서에 서명하고 전달했습니다. Le Quoc Doanh 부장관은 SK이노베이션의 기후 변화 대응에 대한 노력과 헌신, 그리고 수년 동안 베트남의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한 것에 박수를 보내며 이러한 사회적 가치를 육성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계속할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아시아의 폐라고 불리는 맹그로브가 무책임한 개발 및 환경 문제로 인해 악화되어 지구 온난화 및 해수면 상승과 같은 비정상적인 기후 조건을 초래하고 있다고 말했다. 베트남은 메콩강에 위치한 거의 다른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맹그로브 삼림 벌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맹그로브 재활 노력은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동시에 부장관은 SK가 산림관리 및 보호, 탄소신용거래, 임업, 농업, 축산생산 부문의 탄소배출 감축을 위한 투자사업을 모색하고 설계하기 위해 가능한 한 빨리 베트남을 방문할 수 있도록 실무그룹을 구성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주시 부시장은 김제스마트팜이노베이션밸리(전북)와의 실무 세션에서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2019년부터 건설 중이며 2021년에 완공됐다고 밝혔다. 한국은 학습자들이 20개월간의 교육 끝에 사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온실, IoT 기술, 관개 시스템 및 환경 제어 시스템을 갖춘 농장 구역을 건설했다. url : (내용 발췌)https://vietnamagriculture.nongnghiep.vn/attracting-south-korean-businesses-to-invest-in-vietnams-agricultural-development-d320780.html

2022 / 04 / 20
친환경 화장품 ‘수페’ 보습 로션 400여개 기부

행복얼라이언스, SK임업 신규 멤버사로 영입 복지혜택이 닿지 않는 아이들을 위한 사회안전망 행복얼라이언스는 SK그룹의 국내 유일 복합임업 기업인 SK임업과 결식우려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SK임업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숲에서 추출한 원료로 만든 친환경 화장품 브랜드 ‘수페’ 보습 로션 약 400개를 기탁했다. 해당 제품은 행복얼라이언스가 진행 중인 ‘기초생필품 패키지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행복도시락을 지원받고 있는 전국의 결식우려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초생필품 패키지 지원 프로젝트’는 결식우려아동들의 일상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기초생필품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지난해 3000여 명의 결식우려아동들에게 6개월 분량의 비타민, 생리대, 위생용품 등을 지원했고 올해는 8천500여 명의 아동들에게 해당 패키지를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행복얼라이언스는 끼니 공백이 있는 아동들의 결식 문제 해결을 위해 기업, 지방정부, 일반 시민이 협력해서 전국의 결식우려아동에게 행복도시락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더 나아가 해당 아동들이 가진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멤버사들의 자원과 역량을 모아 주거 환경 개선, 학습 및 정서 교육 지원, 법률 지원 등도 진행 중에 있다.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행복나래㈜) 조민영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 문제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협력에 기꺼이 함께 해준 SK임업에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기업들과 협력하여 지속가능한 사회안전망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행복얼라이언스는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대표적 과제 중 하나인 결식우려아동 문제 해결에 공감하는 기업, 지방정부, 일반 시민이 협력하여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행복안전망’이다. 행복얼라이언스 운영 사무국인 행복나래㈜는 SK가 설립한 구매 서비스 회사로 사회적기업을 지원하고 연결해 사회적 가치(Social Value, SV)를 창출하는 일에 이익 전액을 사용하고 있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2/03/22/2022032200018.html

2022 / 03 / 31
The story of SK forest

We will provide a rich life through the forest

INVESTMENT INFORMATION

We will always stay as a transparency company

CAREER

A country where people are a resource, SK raises them